(실사후기)나에게 달림이란 ?? 힘듦 외로움 잊을수 있는 하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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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실사후기)나에게 달림이란 ?? 힘듦 외로움 잊을수 있는 하루

유흥안내자 0 3082 별점

오늘은 날씨도 춥고 힘들고 외로워서 단골포차에서 이모랑

인생상담이라고 해야할까요?

이런 저런 대화 나누다가 이모가 갑자기 여자로 보이는거죠;;;;

다들 이럴때 있지 않나요? 나만 그런가?

안되겠다 싶어서 시간도 이르니깐!!

7시쯤 넘어서 황정민대표에게 전화를 했더니!!

7시30분에 오라고 하네요 ㅋㅋ 

혹 해서 !!! 잽싸게 택시타고 달렸습니다^^

안내를 받고 룸에서 5분쯤 지났나??

아가씨를 4명 붙잡아 오더니!!

그중에 2명이 제 스퇄이라서 !!!

슬기, 시아가 눈에 띄더라구요!

1명만 앉히기가 뭐해서!!

2명 얼마냐고 물어보니깐 30이라네요

아싸하고 둘다 앉혔는데!!

아가씨들이 오빠 돈 많나봐!! 그러는거죠~

한명은 베이글이고 !!! 다른 한명은 나이가 30초반??

너무 섹쉬한 표정에 입술을 깨물었을때 그 뭐랄까??

자극적인 년이라고해야 되나?

오토바이를 ㅋㅋ 그냥 아주 그냥 신나게 달렸지 

푸하하하 

3타임 연장하면서 그냥 달림이 뭐냐라고 한다면...

힘들고 외로웠던 일은 다 잊을수 있는 하루였다!!

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네요~!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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